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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인생에 있어서 가장 힘들 때는 돈과 물질이 아닌 꿈이 없을 때입니다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6-04-21 16:04:57
  • 조회수 : 1149
제목없음

 

인생에 있어서 가장 힘들 때는 돈과 물질이

아닌 꿈이 없을 때입니다.

  상담심리학과 14학번 김재희 학우

 

 

 

상담심리학과 김재희 학우 

 

♣꿈을 찾아 해남에서 서울로 상경하다

전남 땅끝에 위치한 해남에서 태어난 저는 울산 현대중공업에 다니는 오빠의 추천으로 멀리 전라남도 해남에서 울산으로 상경하여 전국에서 취업률로 유명한 울산여상을 다녔습니다. 하지만 적성에 맞지 않아 어렵게 학교를 졸업하였습니다. 취업을 선택한 친구들과 달리 서울로 상경하여 재수를 통해 국민대 국어국문학과에 진학하였습니다. 대학 졸업 후 신문사 취재기자, 잡지사 기자 및 편집장, 출판사 기획자, 편집장을 역임하고 1996년 36세 나이에 결혼과 함께 늦둥이를 출산하였고 이후에는 책 집필과 출판사 일을 하며 육아에만 전념했습니다

 

 

오랜 슬럼프에서 어렵게 희망의 빛을 보다

딸애가 일곱 살이 되던 2003년 , 갑작스런 사고로 남편을 잃고 그 충격으로 10 여년간 실어증, 우울증 등을 겪으며 힘든 나날을 보냈습니다. 어느 날 정신을 차리고 보니 딸애가 고등학생이 되어 있었습니다. 딸애를 유학
보내기로 결심하고 2013년 고용노동부’성공 패키지’를 통해 직업상담사 공부를 하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세계사이버대학 사회복지학과 2학년에 편입하여 사회복지사자격증을 취득했습니다. 막상 자격증을 취득했는데 사회복지사들의 열악한 근무 조건과 낮은 연봉이 취업의 큰 걸림돌이 되어 선뜻 현장에 뛰어들 수 없었습니다. 학기말 나간 실습에서 만난 신부님께서 상담심리를 적극 권유해 주셨고 직업상담사 공부를 하면서 심리학에 강한 경험이 있어 제대로 공부해 보고 싶어졌습니다, “사람은 자신이 보고 싶어하는 것만 본다” 는 말처럼 그 시기에 영진사이버대학이 눈에 확 들어왔습니다.

 

상담심리학과 김재희 학우

 상담심리학과 김재희 학우 

 

♣교수님들의 노력과 열정에 또 한 번 놀라다

영진에 입학하기 전에 다른 사이버대학에서 공부해 본 경험이 있어서 영진만의 특별함은 금방 느낄 수 있었습니다. 원래 목적은 2학년 편입하여 1년만 공부해서 상담심리학 자격증을 취득해 상담기술과 명상법을 접목하여 활용할 계획이었습니다. 하지만 교수님과 상담을 통해 쉬운것이 아니란걸 알게 되었습니다. 만약 2학년 편입을 했더라면 정말 후회를 했을 것입니다. 상담심리학 공부를 하면서 학문의 즐거움 다시 느끼게 되었으며 명상기법, 심리학 이론, 그리고 알차게 구성된 강의교안과 수준 높은 강의는 더할나위없는 만족을 주었습니다. 또한 교수님들의 배려와 열정이 있기에 오프라인 참석률 또한 높였고 저 또한 두번의 만남을 통해 학우애가 더욱 돈독해졌습니다. 이로인해 2015년 가을 체육대회에서 종합 2위라는 쾌거를 거두기도 습니다. 앞으로 여건상 만남이 적은 학우들을 위하여 15학번 중심으로 장기적인 모임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학교와 학과가 우리에게 꿈을 실현하게 해주었다면 이제 우리 학생들이 그것에 보답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향후 모임이 자리잡으면 국내 최고의 상담심리학과로 자리매김 함은 물론 더 나아가 학술세미나와 다양한 연수를 겸할 수 있는 모임으로 키워 나갈 예정입니다.

 

 

♣직장인 상담센터를 설립할 터

또한 4년 후 오랫동안 꿈꿔왔던 ‘학무모 및 여성 상담’과 ‘50인 이하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직장인 상담’을 할 수있는 상담센터를 설립하여 운영할 예정입니다. “여성이 훌륭해야 국가가 훌륭해질 수 있다”는 신념 아래 도움이 필요로하는 여성들에게 도움을 주고 이직률이 높은 50인 화사들과 연계하여 어려움을 해결해 주며 노사가 서로 상생하며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상담을 통해 기여하고 싶습니다, 물론 여기에 우리 학우들과도 함께 할 것입니다. 앞으로 10년 후의 제의 모습을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뜁니다.

 

♣사람은 꿈꾸는 대로 살아가는 존재

사람은 꿈꾸는 대로 살아가는 존재입니다. 지금 살아 있는 이 힘은 과거로부터 끊임없이 꿈 꾼 것이 현실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인생에서 가장 힘들 때는 돈이나 물질이 없어서가 아니라 꿈이 없을 때였던것 같습니다. ‘꿈은 꿈꾸는자의 것’이라 했듯이 영진을 발판삼아 자신의 꿈을 향한 무한 도전으로 소망하는 것이 이뤄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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