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자크기글자크게보기글자작게보기
글자크기 원래대로 보기

영진사이버대학교

  • 입학안내
      영진사이버대학교 2017-2 시간제모집 7월21일부터 8월 8일 까지

대학생활

  • 대학뉴스
  • 칼럼,특강
  • 동아리
  • 총동창회, 총학생회
  • 대학커뮤니티
  • 서울학습관
  • HELP DESK

공지사항

`도전이란 너무 소중하고 아름다운 말` 특수재활학과 장현주 학우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4-08-06 17:44:44
  • 조회수 : 1858
제목없음 제목없음

 

 

학우인터뷰 타이틀

 '도전이란 너무 소중하고 아름다운 말'

 특수재활학과 13학번 장현주 학우 ajs18405@hanmail.net

제목없음

 

 

같은학교, 같은과에서 부부가 함께 공부하며 의지 하고 서로 힘이 되어주고 있는 아내 장현주학우와 남편송지훈 학우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 복한 가정 그리고 나의 삶 

장현주학우와 딸

 

저는 1남2녀를 둔 아이의 엄마로 든든한 가장을 둔 아내로 살아가고 있습니다.아이들이 이제는 아들이 고등학생이고,딸 둘은 중학생이랍니다.이제는 스스로 무언가를 하는 시기가 되어 조금은 여유를 가지고 있답니다. 그리고 가정밖에서는 보육교사로 일을 계속 해왔습니다. 그러던 중 어느 순간에 한 번 나만의 어린이집을 운영하고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때 남편이 한번 해보는게 좋지않겠냐는 권유와 남편의 지원으로 지금 소규모의 어린이집 대표(시설장) 원장으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운영을 시작한 지는 2년차로 얼마되지는 않습니다.

 

 

 

♣ 배움에대한 갈증과 대학진학

보육교사로서 일을 계속해왔는데 현장 경험만으론 알 수 없는 전문 이론지식 많았습니다. 이러다가 우물안 개구리가 되어가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좀 더 학업을 이어가 보자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하는일에 좀 더 심도 깊은 공부를 해보고 싶어 대학 진학을 결심하게 되었고 원래 학과는 사회복지계열이나 상담심리학과를 염두해 두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보육교사 연수를 하는 곳에서 영진사이버대학 특수재활학과 교수님이 강사로 오셨습니다. 교수님의 강의를 듣고 특수재활학과에 대해 좀더 관심이 가게 되었고 장애관련과에 대해 좀 더알고 싶어 특수재활학과를 선택 하게 되었습니다.

 

 

 

♣ 남편과 함께 하는 대학생활

남편 송지훈 학우와 아내 장현주학우의 사진

저희 남편은 섬유제조업 경영자로서 30년 가까이 일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다정다감한 성격이 지만 경영자의 입장이 되면 조금은 냉철해지는면이 있답니다. 아이들에겐 다정한 아버지... 아니 친구 같은 아버지라고 할 수 있죠. 그리고 저의 남편은 같은 영진사이버대학 특수재활학과 동문입니다. 제가 선배고 남편이 후배입니다.^^ 작년 제가 영진사이버대학에 입학한 해에 남편은 다른 곳에서 공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 공부가 끝나고 나니 좀 시원 섭섭해 하드라구요. 그런 모습을 보고 제가 같이 대학에 다니는 게 어떻겠나고 남편에게 권유를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웃기만 하더라구요. 그러다 설득을 해 지금 이렇게 같이 학업을 하고 있습니다. 저도 가끔 이렇게 함께 학업을 하 있지만 저도 가끔 신기합니다. 같이 학업을 하다 보니 좀 더 저의 마음을 이해하는 면이 많아 져 좋은점이 더많은 것 같습니다.

 

 

 

♣ 새로운 나의 도전

서대산에서 찍은 장현주학우의 사진

학교를 졸업하고 경영자로서 좀 더 경험을 쌓아 장애아 통합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싶은 것이 저의 계획이자 꿈인데 글쎄 이루어질는지는 모르겠네요. 이 계통에 공부를 하다 보니 통합이라는 말이 자주 듣게 되고 사용하다 보니 저의 일도 그렇고 장애아통합어린이집을 운영을 하고싶은 꿈이 생겼다고 할까요....잘 될지는 모르겠으나 노력하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저는 뭐든지 시작하면 끝을 내자 설렁설렁이 아닌 열심히입니다. 주변의 지인들은 너보고 한우물을 잘 판다고 합니다. 그리고 또 열심한다고들 합니다.저도 제 성격이 뭐를 잘 바꾸지 않고 한 쪽길로 만 가고 하는게 좋은 건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긴합니다. 그래도 사람이 심지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제 꿈은 향해 또 끝까지 한우물을 파 결국 이뤄 낼 것입니다.

 

 

 

♣ 예비 후배님들에게 한마디...

영진사이버대학에 입학 해서 벌써 3학기가 지나 졸업을 이제 한 학기만을 남기고 있는데요. 저는 아침에 출근을 하면 먼저 저희학과 카페에 먼저 들러 짧은 인사라도 남기고 나오곤 합니다. 동기들 후배들 얼굴을 매일 볼 수는 없어도 글로 나마 만나고 싶어서 자주 방문을 합니다. 저희과 카페가 사랑방 같은 존재거든요. 가족 같은 분위기가 좋습니다. 다 정감이 가는 동기 후배들입니다. 예비 후배 여러분 늦었다고 생각하지 말고 도전하세요. 도전이라는 말은 너무나도 소중하고 아름다운 말입니다.저의 동기 중에 60이 넘는 분도 학업을 하고 계십니다.늦었다고 생각했을 때 시작하시는 용기를 가지시길 바랍니다. 사람이 나이가 들어도 학업을 하고 있다는 자체가 행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영진사이버대학에 다닌다는 자체가 행복이고 힘이 됩니다.


 

 

 

 

  • 첨부파일
목록